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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골예술관 아름다운 양평에 또 하나의 문화예술 터전 ’ 탁 트인 산새와 강 위에 피어오르는 물안개의 운치에 푹 빠져들 수 있는 이곳은 극장, 미술관, 도자기, 미술가게 그리고 펜션으로 이루어진 전원 속 문화공간이다. 누구나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가 될 수 있는 매력적인 양평 바탕골예술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문화 향기에 흠뻑 취해 보는건 어떨까?
소리산마을 소리산마을은 단월면 석산리에 위치하며 산 이름을 마을 이름에 넣어 불릴 정도로 산에 둘러싸여 있는, 산의 혜택을 듬뿍 받고 있는 마을이다. 난공불락의 성채를 연상시킬 만큼 빽빽하게 울창한 숲이 마을을 두르고 있으며 ‘소리산 소금강’이라고 칭해질 만큼 천혜의 전경과 청정한 자연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소리산마을에서는 고로쇠축제 외에도 경운기타기, 감자·고구마·옥수수 등의 농작물 심고 캐기, 인절미·촌두부 등 만들기, 팽이치기, 쥐불놀이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할 수 있다.
풀짚공예 박물관 '풀짚공예의 과거와 현재를 한 곳에서 감상해 보세요. ’ 풀짚공예박물관은 1,000여점의 유물을 연구·보존·전시 하는 곳으로, 전시실은 조상들의 생활민속품을 전시해 놓은 민속관과 현대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현대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화된 공예교육 프로그램인 기능체험, 생활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풀짚공예박물관은 조상들의 솜씨로 만들어진 풀짚 공예품을 수집하고 전시하며 친환경적인 자연소재를 이용한 공예교육으로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한강변 김소월의 시 ‘엄마의 누나야 강변 살자’가 절로 떠오르는 곳. 해질녘 남한강변의 출렁이는 갈잎과 물결은 한 편의 시와 어울리는 풍경을 만들어낸다. 서울의 젖줄 한강은 양수리를 기점으로 동북 방향으로는 북한강이, 남동 방향으로는 남한강이 흐른다. 두 강이 한데 모이는 곳이 바로 팔당호인데, 남한강변은 목계교에서 팔당호 상류인 양평으로 이른다. 남한강변은 물안개가 잔잔히 덮인 초여름과 철새들이 무리지어 나는 초겨울이 볼 만하다. 남한강변에 위치한 청룡사와 법천사지 등도 옛 정취를 관조하기에 좋다.
남한산계곡 중부면 광지원리에서 남한산성 동문까지 이어진 계곡으로, 4계절마다 뚜렷한 특색을 뽐낸다. 초입에서부터 맑은 물에 씻긴 바위와 돌이 개울바닥에 깔려있으며, 8km 도로변을 따라 심어진 벚꽃 가로수가 아름답다. 드문드문 보이는 이랑논도 나름 운치를 자랑한다. 깊이 들어갈수록 남한산성 주변으로 오전리계곡, 불당골계곡, 검북리계곡 등이 펼쳐져 입장객들을 매료시킨다. 병풍바위 앞으로는 야영장이 있으며, 주필암 부근에 형성된 소(沼)와 작은 폭포들이 무더위를 식혀준다. 동문을 들어서면 각종 토속 음식을 팔고 있어 허전한 배를 달래기 좋으며, 병자호란 벽화전시관과 지수당, 연무관, 현절사 등 명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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